Tag전자기학

전송선로에서 입력 임피던스 식 쉽게 외우기

전송선로에서 입력 임피던스 식은 다음과 같다.

이 식을 쉽게 외우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우선 분자와 분모의 형태가 a+jb tan bl 형태이고, 분수 앞에 c란 값이 곱해짐은 외우자.로드의 위치가 l=0에 있을 때, Zin=ZL일 것이다.따라서 tan bl이 0이니까, c * (분자 실수항)/(분모 실수항) 이 ZL이 되려면, 분자 실수항이 ZL이고 분모 실수항이 c와 같아서 약분되면 될 것이다. 그리고, 분모 실수항과 c에 들어갈 값은 Z0가 되면 될 것 같다.마지막으로, 분자와 분모의 임피던스 자리는 대각선으로 마주보는 곳끼리 같은 값이 들어감을 기억하자.

2019년도 국가직7급 전기자기학 해설

2

해설 영상: A(Q) —d—B(Q)——?——-C(2Q)이다. 전기력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고 전하에 비례하므로 C(2Q)는 제곱이 2가 되는 루트2만큼 B에서 떨어져 있을 것이다. 무한 도선 자기장의 경우와 해가 같은 꼴이다. 즉, E=2/(2*pi*e0*r)인데, r=2를 대입하면 된다. 로렌츠 힘 F=q(vXB+E)이다. 유효한 전류 크기는 I/2이다. 이 전류가 케이블 중심에서 흐른다고 해석해도 해는 같다.(왜일까?) 따라서 B=(I/2)/(2*pi*rho)이다. 우선, B에선 도체구각이 없이 점전하 Q만 있는 것과 똑같은 전기장을 느낀다.(Q만큼 안쪽에 음전하가 분포하고, 또 그만큼 바깥 표면에 양전하가 분포할 테니까)그리고, 도체...

솔레노이드의 길이와 외부 자계(자기장)의 관계

솔레노이드의 길이에 따른 외부 자계(자기장)의 크기의 관계를 아래 그림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해보자.

아래 그림들에서 파란색 원통이 phi 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는 솔레노이드이고, 빨간색은 이 솔레노이드에 흐르는 전류들이 만들어내는 자기력선이다. 그리고, 자계는 자기력선의 밀도이다.

먼저 솔레노이드가 짧을 때의 그림이다.

다음으로, 솔레노이드가 좀 더 길어졌을 때의 그림이다.

마지막으로, 솔레노이드가 더 길어졌을 떄의 그림이다.

딱 봐도, 자기력선이 그리는 원이 가면 갈수록 커지고, 공간상에서의 밀도가 낮아지지 않을까?

따라서 솔레노이드가 무한히 길어지면, 결국 무한히 큰 원이 그려질 것이고, 자기력선의 밀도(=자계)가 외부에선 0이 될 것이다.

최근 글

카테고리

태그

최근 댓글